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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이종목 씨 본지 여기자에게 막말 파문

송호서 기자
2016.06.27·1분 읽기·조회 14

 

이종목 씨가 관장이 부재 중인 관장실에 입실해 기자에게 막말을 하고 있다.

 


 

 

J씨가 기자에게 다가와 협박을 하며 취재를 방해하고 있다.

 


 

지난 6월17일 성균관에 나타난 이종목 씨와 J씨가 취재 중인 본지 L기자(여)에게 막말과 협박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성균관과의 소송 당사자인 이종목 씨가 P씨, J씨 등과 함께 관장도 없는 성균관장실에 입실해 이를 L기자가 취재하자 이종목 씨는 L기자를 향해 막말을 하고, J씨는 L기자에게 접근해 협박을 하며 취재를 방해했다.

 

본지는 이종목 씨와 J씨에게 해명을 요구했으나 이들은 아무 답변도 하지 않고 있다.

 

본지 주재기자협의회는 6월27일 회장단 임원 회의를 열고 재발 방지 대책과 이들에 대한 조치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