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유교신문과 유교방송, 유교 언론 발전 위해 협약 맺어
이지은 기자
2016.06.29·1분 읽기·조회 16
이상호 유교신문사 사장과 최영갑 유교방송 사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교신문(사장 이상호)과 유교방송(사장 최영갑)이 6월29일 유교신문사에서 협약을 맺고 유교 언론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양사는 유교 발전을 위해 유교권 유일의 신문사와 방송사로서 본연의 책무를 다한다는 공통 인식 아래 콘텐츠와 프로그램 공유 개발에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현재 유교방송은 IPTV 특성상 셋톱박스를 설치해야 하고 송출서비스사업자에게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 관계로 이런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유림들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유교신문에서는 인터넷유교신문에 유교TV 섹션을 신설하고 유교방송 콘텐츠를 7월 중순부터 송출하기로 했다. 유교TV 섹션에서는 다큐·전통·기행·인물/풍수·강의로 카테고리를 구분해 양사의 영상물을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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