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2021 정기총회 가져
<span style="color:#0000FF;">성균관 대성전에서 임원 선임 고유례도 올려</span>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헌관 강일호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두호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정기총회 1부 행사를 마치고 손진우 성균관장과 회장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회장 강일호)는 3월28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임원 선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고유례의 헌관은 강일호 회장, 집례는 황의호 수석부회장, 축관은 김두호 부산시본부 회장, 알자는 김홍희 사무총장, 봉향은 정윤재 부총장, 봉로는 황준범 부회장, 사세는 임종환 부회장, 감찰 겸 찬창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맡았다.
고유례 봉행을 마친 후에는 유림회관 지하 2층 강당으로 이동해 2021년도 정기총회를 거행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김홍희 사무총장의 사회로 1부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성균관장 표창장 수여식 ▶회장 인사 ▶격려사(손진우 성균관장, 황미숙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임대식 고문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표창장 수상자는 대전본부 황정하 회장, 성주지부 장용규 회장, 순천지부 박태성 회장, 중앙회 박경수 감사로 손진우 성균관장이 수여했다.
강일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청년 유림의 나아갈 길은 명확하다. 젊은 유림이 유교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 앞으로 2년 간 충실히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강일호 회장님 이하 청년유도회중앙회 회원님들과 만나보니 우리 유교와 유림의 앞날에 대한 기대와 희망으로 감격스럽다. 여러분이 유교발전의 중심에 서서 활기찬 미래를 열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미숙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과 임대식 고문(원임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회장)이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총회가 실시됐으며 안건으로 제1호 의안 2020년도 회계감사보고의 건, 제2호의안 : 2021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서(안)의 건이 상정되어 심의 후 의결됐다.
의안 심의를 마치고 이어진 3부에서는 강일호 회장이 황의호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김홍희 사무총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고 있다.
표창장 수여식을 마치고 수상자들과 손진우 성균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일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황미숙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임대식 고문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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