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재)성균관 제257차 이사회 개최
이지은 기자
2016.07.01·2분 읽기·조회 11
김연선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단 이사들이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6월30일 성균관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재적 이사 16명 중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김연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이사회가 늦어져 죄송하다. 아직도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산적한 당면 문제에 대해 여러 이사들과 협조해 해결토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차회의록 접수, 지난 1월19일 이사장과 감사 선임 이후 진행된 재단 업무와 관련해 보고가 있었다.
안건 심의에서는 ‘1. 제14기 재단 신임이사 선임의 건, 2. 재단 신임 사무처장 선임 동의의 건, 3. 재단 총 부채현황 및 대책수립의 건, 4. 천안 유림문화원 공사 완공 및 향후 계획, 5. 기타 사항’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자진 사퇴로 결원된 중앙이사에 강대봉·박근학·류희우·김종성 신임이사를 선임했으며, 조송래 신임 사무처장 선임을 동의했다.
한편, 재단의 각종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외부인사를 포함한 6~7명의 ‘운영소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운영위원 선임에 대해서는 김연선 이사장에게 위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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