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양구향교에서 명덕학당 3회차 강의실시

김옥란 강사가 다도예절을 강의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황미숙)는 4월17일 오전 10시 양구향교(전교 박광준) 전통예절교육관에서 인성교육 강사 양성을 위한 명덕학당(명덕 34기) 3회차 강의를 실시했다.
명덕학당(명덕 34기) 3회차 강의에는 양구향교 박광준 전교, 성균관유도회 양구지부 김세현 회장,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지부 김영구 회장, 강원도향교재단 양구향교 전상용 이사, 양구향교 윤기복 원임 전교,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지부 회원 등 20여 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

정현순 강사가 예절교육의 실제를 강의하고 있다.

정현순 강사가 긍정적으로 말해요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교생들이 열공하고 있다.
명덕학당 3회차 강의는 강사소개를 마치고 3회차 1교시에는 정현숙 강사(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중앙위원)가 “더불어 사는 지혜”을 주제로 ①행복한 학교생활 ②긍정적으로 말해요 ③123 화법 ④협동(협력)학습 ⑤예절교육의 실제에 대해 3시간 강의했다.

김옥란 강사가 차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교생들이 다도 이론교육을 받고 있다.

다도 실습에서 다구의 명칭을 공부하고 있다.
3회차 2교시에는 김옥란 강사(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부회장)가 “차(茶)의 이해와 잎차 성균 다법(茶法)”을 주제로 ①차(茶)의 정의 ②차나무의 형태 ③다구의 명칭 등을 3시간 강의했다.
이번 명덕학당 강의는 양구향교와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지부의 요청에 의해 양구군과 양구향교 후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주관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총 10회차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는 발열 측정, 개인정보 기록,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교육장 내 소독 및 환기,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한 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및 보도자료 여성유도회 최경지 원임 회장 제공)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