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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제1차 성균관 전례위원회 합동회의,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열려

손경수 기자
2021.04.26·2분 읽기·조회 16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 사회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는 4월26일 오후 12시 30분 성균관 유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1차 전례위원회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성균관 종헌 제4장(의례) 및 제12장(전례위원회), 전례위원회규정 제2장(사업) 및 제7조(회의)에 근거해 열렸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균관이 의례와 전례에 대한 정립을 정확히 해야 하고 그 역할을 오늘 열린 합동회의의 구성원 여러분이 해주셔야 한다. 모조쪽 성균관이 모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광영 성균관 총무부장 겸 의례부장은 사회를 맡아 지난 2020년 7월28일 의례연구단을 구성해 그동안 의례정립을 위해 시행한 자료 조사 활동, 성균관과 향교에서 거행하는 표준 의례서 보급과 관련해 진행한 경과를 보고했다.

 

김동목 전례위원회 위원장은 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며 성균관과 향교 의례정립을 위한 표준 의례서 제작과 관련해 편집위원 추천을 받고 추천 받은 명단 검증을 통해 확정된 편집위원은 성균관 홈페이지와 유교신문에 게재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