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소송 사태 종결로 정상화
이지은 기자
2016.07.14·1분 읽기·조회 12
성균관 정상화 당일 봉행되고 있는 임명 고유례
성균관 관련 소송 당사자들이 지난 7월13일 모든 소송을 취하함으로써 그 동안 혼란에 빠져 있던 성균관이 정상화됐다.
이에 따라 직무대행 체제를 벗어나 종단 업무가 정상화되고 어윤경 성균관장도 업무에 복귀하게 됐다.
어윤경 성균관장은 유림 화합을 위해 조만간 지난 사태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성균관 정상화 당일 봉행되고 있는 임명 고유례
성균관 관련 소송 당사자들이 지난 7월13일 모든 소송을 취하함으로써 그 동안 혼란에 빠져 있던 성균관이 정상화됐다.
이에 따라 직무대행 체제를 벗어나 종단 업무가 정상화되고 어윤경 성균관장도 업무에 복귀하게 됐다.
어윤경 성균관장은 유림 화합을 위해 조만간 지난 사태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