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비대면 랜선 토론회
오현주 기자
2021.06.30·1분 읽기·조회 17

비대면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는 6월29일 오후 2시부터 유교, 불교,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를 비롯한 우리나라 7대 종교와 부산, 대구, 광주 등 지역별 종교인을 대상으로 ‘통일종교인협약’을 주제로 KCRP 비대면 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유교 측에서는 조송래 성균관 총무처장, 김두호 기장향교 사무국장,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개진했다.
KCRP는 2020년 통일종교인협약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통일에 대한 교리적 가치와 통일 운동에 대한 방향 등에 대해 4그룹 종교별 분임 토론회를 했다. 이날 채택된 안은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