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한국종교인평화회의 공동회장단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방문
오현주 기자
2021.07.06·2분 읽기·조회 14

공동회장단과 선수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동회장단이 선수촌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공동회장단은 7월5일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020도쿄올림픽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선수단을 만나 선전을 당부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 방문에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원행 총무원장스님을 단장으로 공동회장 손진우 유교 성균관장, 공동회장 송범두 천도교 교령, 공동회장 이범창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이 참석했으며 막바지 훈련 중인 선수와 지도자들을 만나 올림픽에서 그동안 훈련해 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기홍 대한체육회장, 신지용 선수촌장, 정성숙 부촌장등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동행해 선수단 준비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원행 총무원장스님은 “올림픽이 20일도 남지 않은 만큼, 선수 및 지도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대회를 치르는 가운데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선수단 모두의 건강관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코로나19 감염예방에서부터 먹거리까지 잘 관리해 대회 기간 동안 건강하고 안전하게 원하는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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