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2021 유교문화활성화사업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활성화사업' 선정 결과 발표
손경수 기자
2021.07.07·1분 읽기·조회 18
지난 5월7일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열린 문화관광 운영활성화 제안설명회에서 심사위원들이 제안설명을 듣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최영갑)은 지난 7월6일, 2021 유교문화활성화사업 중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활성화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사업은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활성화사업'으로 '유교문화활성화지원(유교아카데미)'과 '청소년 인성교육 사업'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은 다음과 같다.
■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활성화 사업 선정 기관 : 총 15개소
강릉향교, 강진향교, 김제향교, 남계서원, 대정향교, 동래향교, 무안향교, 상주향교, 순천향교, 양주향교, 언양향교, 여수향교, 용동서원, 정읍향교, 진주향교
후보 : 광주향교(광주), 남해향교, 전주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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