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女儒 지부대상 茶道敎育 실시
이홍익 기자
2013.12.01·1분 읽기·조회 20
여성유도회 다도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이 수료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하고 있다.
성균관 여성유도회중앙회가 지난 10월10일부터 산하 지부를 대상으로 다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7개 지부가 신청해 6개 지부가 수료한 상태다.
8주간 40시간의 교육을 수료하면 2급 다도사범증이 발급된다.
이번 교육은 지부마다 각기 다른 행다법(行茶法)으로 통일성이 없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통일된 예절과 다도 교육으로 일체감을 가지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여성유도회중앙회는 회원들이 요청하고 있는 헌다례 특강교육과 성균관 다도 전문 강사 양성 프로그램은 추후에 계획해 실시할 예정이다.
11월28일에는 부산광역시본부와 거창, 양산, 파주, 포천, 지부가 교육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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