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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석전 전일 의식 치러

손경수 기자
2021.09.15·1분 읽기·조회 22

 

 

습의가 진행되고 있다.

 


 

 

 

진설 전 제기와 제수가 가지런히 놓여 있다.

 


 

 

제관들이 진설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점시를 하고 있다.

 


 

 

성균관은 9월15일 대성전과 명륜당에서 석전 전일의식으로 습의, 실찬, 진설과 점시, 향축봉안과 망기수여식을 가졌다.

 

제관들이 김동목 당상집례의 지도에 따라 제기, 제수 등을 진설하고 손진우 성균관장이 이를 확인하는 점시에 이어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향축을 봉안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향과 축문을 담은 향궤를 받아 내용을 확인하고 심동섭 종헌관에게 전해 향관청에 봉안했다.

 

이어 손진우 성균관장이 제관들에게 망기를 수여했고 손진우 성균관장은 제관들의 노고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며 "내일 석전을 마무리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향궤를 열어 축과 향을 확인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향축봉안을 위해 향궤를 심동섭 종헌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제관들에게 망기수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