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석전교육원총동문회, 공윤현 동문에게 공로패 수여
손경수 기자
2021.10.25·1분 읽기·조회 52

정찬영 회장(우)이 공윤현 동문(좌)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

석전교육원총동문회 회원들이 성균관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석전교육원총동문회(회장 정찬영)는 10월21일 오전 성균관 인근 식당에서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하고 공문현 동문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공윤현 동문은 83세의 고령과 건강 악화에도 불구하고 올해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정찬영 회장은 공로패 수여를 마치고 "공윤현 동문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을 멀리하지 않았고 학사학위 부터 박사학위 취득까지의 고행과 어려움을 극복해 왔다. 이러한 불굴의 정신을 기리고 존경을 표한다. 건강을 꼭 회복하셔서 예전의 모습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동문회원 모두가 유교문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고 지원하는 모습을 가져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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