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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대정향교, 성균관 봉심

오현주 기자
2021.11.03·1분 읽기·조회 16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축관이 축문을 읽고 있다.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정향교 이자신 전교를 비롯해 유림 20명이 11월3일 오전 11시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이자신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하영호 석전이수자, 축관은 강동건 대정향교 총무장의, 집사는 박광영 의례부장, 이나경 석전이수자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손진우 성균관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를 나눴고,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를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