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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한국종교인연대, 제111차 평화포럼 개최

오현주 기자
2021.11.24·1분 읽기·조회 18

 

제111차 평화포럼 포스터

 


 

한국종교인연대((URI-Korea, 상임대표 김대선)는 오는 11월26일 오후 6시 30분 다나TV 스튜디오에서 ‘기후변화 위기와 종교의 책임과 역할’을 주제로 제111차 평화포럼을 개최한다.

 

 

정우식(태양광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은 이날 포럼은 김대선 상임대표의 인사말, 진방주 목사(동막교회)와 박정운 단장(인천녹색엽합 황해물범시민사업단)의 발제, 이상호 대표(유교신문사), 염상철 선도사(천도교) 토론,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발제에서 진방주 목사는 ‘기후위기와 종교인의 역할’, 박정운 단장은 ‘백령도 점박이 물범과 한반도 기후위기’를 주제로 발표하고 이상호 대표, 염상철 선도사가 토론한다.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스튜디오에는 발표자와 토론자만 참석해 포럼을 진행하고 한국종교인연대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