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신임 부관장 및 전교 고유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1월29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부관장 및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대축은 임병기 석전이수자,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 겸 봉작은 김옥란 석전이수자, 봉로 겸 전작은 이나경 석전이수자, 사세는 이나경 석전이수자가 맡았다.
이날 고유한 부관장 및 전교는 다음과 같다.
▲문영수(文永洙) 부관장 ▲김복기(金福起) 부관장 ▲송영수(宋英洙) 부관장 ▲이상원(李商源) 양주향교 전교 ▲이재실(李在實) 당진향교 전교 ▲김판곤(金判坤) 무주향교 전교 ▲이금호(李今鎬) 장흥향교 전교 ▲장예덕(張禮德) 하양향교 전교 ▲이관식(李觀植) 의성향교 전교
고유례를 마치고는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로 이동해 박광영 의례부장 진행으로 부관장 임명 및 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관장 임명과 전교 선임장 수여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 국회에 성균관·향교·서원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해 협의 중이며 성균관 소유 성북동 땅에 유교의 전승지원관을 건립하는 건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유교 성균관이 국민인성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유교 성균관과 우리 유림이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신뢰를 얻을 수 있기 위함이다. 부관장님들과 전교님들은 유념하시고 새로운 유교의 도약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부관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전교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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