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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성균관 예방

오흥녕
2022.01.25·2분 읽기·조회 21

 

 

손진우 성균관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환담하고 있다.

 

 

 


 

 

성균관과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대화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을 비롯한 성균관 임원들과 권성동 의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월25일 오후 4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강원 강릉)이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해 현안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선거를 앞두고 쉽지 않았을 텐데 성균관을 찾아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국회에 계류 중인 성균관·향교 지원법안의 통과가 유림의 중흥과 전통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되니 4선 중진이신 권 의원께서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성동 의원은 강릉향교의 지원으로 설립된 명륜고 출신임을 밝히면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 자리에는 임명배 종교단체협력단장과 사국환 종교단체협력단 상임특보가 함께했으며 성균관에서는 조송래 총무처장, 최영갑 교육원장, 오병두 대외협력실장, 박광영 총무부장이 배석했다.

 

권성동 의원 일행은 환담을 마친 후 박광영 총무부장의 안내로 명륜당과 대성전을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