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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사)석전대제보존회, 2022년 제35회 정기이사회 개최

오흥녕
2022.02.14·2분 읽기·조회 15

 

 

이사장인 손진우 성균관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여문필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이사 및 관계자들이 진지한 태도로 회의에 임하고 있다.

 


 

(사)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보존회(이사장 손진우)는 2월14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제35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손진우 이사장, 박흥식 이사, 이상만 이사, 조기선 이사, 임학선 이사, 임영인 이사, 박종호 이사, 황미숙 이사, 황태원 이사, 차승규 이사 등 이사회 구성원 8명이 모두 참석해 성원된 이날 회의는 여문필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이사장 인사 ▶경과 및 업무보고 ▶안건 심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손진우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여러 기관으로부터 행사 지원비가 증액될 것으로 예상되고, 성균관도 더욱 활성화될 것 같다. 석전보존회의 발전을 앞장서서 고민하는 이사님들도 이런 흐름에 뜻을 같이하여 더욱 노력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심의 안건으로는 ‘2021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2년 주요사업 계획안 및 예산 심의’, ‘기타’ 순서로 상정돼 앞의 두 안건은 가결되고, 정기총회 개최와 관련된 마지막 안건은 코로나19의 확산 추세를 감안해 2월25일 서면총회 형식으로 개최키로 결정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