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균관·종단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찾아가는 명덕학당 지사범 '강사역량강화교육' 양구지부 3회차 강의

배우고 실천하는 여성이 아름답습니다.<br>제 3회 예절·다도 지도자 필기시험 실시

전남표 기자
2022.02.27·2분 읽기·조회 9

 

 교생이 자기가 만든 유건(儒巾)을 쓰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황미숙)는 2월26일(토) 오전 10시 양구향교(전교 박광준), 성균관유도회 양구군지부(회장 김세현),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군지부(회장 김영구) 전통 예절교육관에서 찾아가는 명덕학당 지사범 “티칭 과정” 3회차 강의를 실시했다.

 


 

 

한영희 사무국장이 수험생에게 시험 주의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단오 선(부채) 만들기를 하고 있다.

 


 

 

 

교생이 민속놀이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2인 1조가되어 보자기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4인 1조가 되어 보자기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지부 최경지 원임 회장의 강사소개를 마치고 3회차 1교시에는 한영희 강사(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사무국장)의 감독과 지도로 ▷“제 3회 예절·다도 지도자 필기시험”을 치르고 ▷청소년 인성교육에 필요한 “단오 선(부채)” 만들기와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 “제기 만들기와 제기차기” 교육을 실시했다.

 


 

 

김율리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유건 만들기 재료 재단을 하고 있다.

 


 

 

 

교생이 만든 유건

 


 

 

 

족두리를 만들고 있다.

 


 

 

 

교생이 만든 족두리

 


 

 

2교시에는 김율리 강사(성균관여성유도회 중앙회 부회장)가 '▶“유건(儒巾)과 족두리” 만들기 주제로 강의와 실습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찾아가는 명덕학당 지사범 “티칭 과정” 교육은 양구군의 지원사업으로 양구군, 양구향교,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지부의 후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주관으로 진행했다. 총 5회차(총 30시간)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을 한다.

 

한편, 세계적 역병인 코로나19가 창궐하는 가운데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와 양구군의 방역지침에 의해 참석자는 발열 측정, 개인정보 기록,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사회적 거리두기, 교육장 내 소독 및 환기,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