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재)성균관 제259차 이사회 개최
손경수 기자
2016.12.05·1분 읽기·조회 12
김연선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참석 이사들이 안건 논의를 하고 있다.
이사회를 마치고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12월5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59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 17명 중 11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해 성원이 됐다.
김연선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이사회는 지난 제258차 이사회에서 검토하고 동의한 내용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 정상화를 위한 이사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안건으로 ‘유림회관 관리위탁 환원의 건’을 상정해 이사들 간 토론을 벌였으며, 변상금 상환 방안과 관련해 소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다음 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키로 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