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새 보금자리 마련한 靑儒
이홍익 기자
2014.05.15·1분 읽기·조회 23
청년유도회가 성균관 유림회관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청년유도회(회장: 김득환)은 지난 5월11일 유림회관에서 사무실 현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전국에서 모인 청년유도회 관계자들과 성균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했다.
김득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청년유도회 발전과 사문진작(斯文振作)을 위하여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서정기 관장은 청년유림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이야기하며 조직활성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청년유도회는 현판식을 마친 후 서정기 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유교활성화와 조직 발전을 위한 간략한 토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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