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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2022년 세 번째 전교 고유례 봉행

오흥녕
2022.03.30·2분 읽기·조회 10

 

헌관 및 제집사, 고유 전교들이 대기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김길승 만경향교 전교에게 선임장을 전달하고 있다. 

 

 


 

 

 

고유 전교들이 손진우 성균관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3월30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2022년 세 번째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소수의 성균관 및 향교 관계자,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고유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영호 전례위원, 알자는 이나경 석전이수자, 찬인은 김옥란 석전이수자, 봉향 겸 봉작은 공재춘 석전이수자, 봉로 겸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전교는 다음과 같다.

 

▲이찬호(李贊浩) 파주향교 전교 ▲황재철(黃在澈) 간성향교 전교 ▲오영교(吳永敎) 화천향교 전교 ▲고석전(高錫典) 아산향교 전교 ▲김시겸(金是謙) 온양향교 전교 ▲유익렬(柳益烈) 부여향교 전교 ▲최경호(崔京鎬) 진안향교 전교 ▲김상기(金尙基) 용담향교 전교 ▲김길승(金吉勝) 만경향교 전교 ▲서창원(徐昌源) 여산향교 전교 ▲홍병곤(洪秉坤) 강진향교 전교 ▲정기호(程基浩) 동복향교 전교 ▲이광준(李廣俊) 금산향교 전교 ▲권오창(權五昌) 풍기향교 전교 ▲유정조(柳正祚) 마산향교 전교

 

이어 성균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영 의례부장의 진행으로 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축하의 인사말을 전하며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 등의 현안들에 대한 일선 향교의 협력을 당부했고, 참석자들도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