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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재)성균관 제260차 이사회 개최

이지은 기자
2016.12.20·2분 읽기·조회 11

김연선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단법인 성균관(이사장 김연선)은 지난 12월19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60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17명의 이사 중 10명의 이사와 감사 1명이 참석해 성원이 됐다.

김연선 이사장은 "원근에서 참석해 주신 이사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오늘 이사회는 지난 소위원회에서 승인된 사항을 말씀 드리고 이사님들의 고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좋은 결정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전차 이사회 회의록 접수와 업무보고가 있었으며 참석 이사들은 의안심의에 들어갔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1. 유림회관 관리위탁 환원의 건, 2. 재단 현안 해결과 이미지 쇄신을 위한 결의서, 3. 기타사항'으로 제1호 의안 '유림회관 관리위탁 환원의 건'과 관련해 이사들은 소위원회의 결과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회의에서는 변상금 상환과 관련해 이사장 책임 아래 일괄차입하는 것으로 의견으로 모으고 이를 승인했다.

제2호 의안 '재단 현안 해결과 이미지 쇄신을 위한 결의서'와 관련해 이사들은 결의서 초안을 검토 수정한 후 이를 관련 기관에 제출하고 유교신문에도 게재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