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2022년도 임시총회 개최
(사)예실본 임귀희 이사장이 임시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이사장 임귀희, 이하 예실본)는 4월22일 오후 2시 대구유림회 강의실에서 (사)예실본 임귀희 이사장을 비롯해 예정기 본부장, 이사, 감사, 각시·도 본부장 및 지부회장과 원근 각 지방에서 참석한 회원들이 (사)예실본 정관 제26조 1항에 의거하여 2022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재적인원 132명 중 69명이 참석하고 30명이 서면 의결서를 제출하여 성원이 된 2022년도 임시총회는 예정기 본부장의 사회로 1·2부로 나눠 개최했다.
1부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이사장 인사 ▷감사장 및 위촉장 수여 ▷경과보고 ▷안건 상정(제1호, 제2호, 기타) ▷질의응답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사)예실본 임귀희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예실본은 2004년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서 ”예의염치가 존중되는 새로운 사회 기풍을 세우자”는 설립 취지로 힘차게 태동하여 2006년 국가 공인 민간자격 관리기관으로 공인증서를 교부받으며 의욕적으로 사업을 펼치기도 했다. 그러나 모종의 사건으로 성균관유도회로부터 분리되어 독자적인 운영을 해오다가 지난해 성균관 손진우 관장님께서 예절운동을 함께 펼쳐 보자라는 제의가 있어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성균관 조직으로의 편입과 정관 변경을 위한 임시총회를 오늘 가지게 되어 감개무량하고 그 역사적인 현장에 참석자들께서 주역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2부 행사는 (사)예실본 임귀희 이사장이 2022년도 임시총회 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성원 보고에 이어 의안 상정 ▷제1호 의안: 성균관 조직에 편입하기 위한 의결(안) ▷제2호 의안: 예실본 정관 변경(안) ▷기타 안건(안) ▷토의 및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상정된 의안 제1호, 제2호 (안)을 심의 및 토의한 결과 참석회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
다음은 감사장 및 위촉장 수여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감사장 수여자→고삼숙(충남도본부 본부장), 이순자(경북 포항지부 지부장), 정영태(대경예사회 사무국장), 정영태(전형위원회 연구부 차장), 윤종갑(한예원 교육차장), 이영화(전 예실본 이사), 박경자(전 울산 예절지도사회 회장), 김혜지(예실본 연수원장), 송양금(동래향교 여성유도회 회장), 윤희철(동래향교), 송명우(동래향교 평생교육원장), 김윤수(예종원), 박명옥(예종원 원장)
▷위촉장 수여자→송경옥(예실본 감사), 이상희(운영위원), 전순희(운영위원), 박명옥(운영위원), 강나경(운영위원) 등이 수상 후 참석자들로부터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밭았다.
한편, 이날 (사)예실본 2022년도 임시총회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과 관련한 정부와 대구시의 방역지침과 사회적 거리 두기, 환기 및 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25%가량의 회원이 서면 의결서를 제출했고 56% 회원은 대면 회의에 참석하여 예실본 앞날에 대한 기대와 열띤 성원과 축하를 보냈다.
그리고 참석 회원들에게는 개별 포장된 간식과 기념품을, 수상자들에게는 256기가 USB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사)예실본 예정기 본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임귀희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본부 임원 및 각 시도 임원들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감사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감사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위촉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예실본 2022년 임시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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