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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시무식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자"

손경수 기자
2017.01.03·1분 읽기·조회 13

시무식 후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1월3일 오전 11시 시무식을 갖고 정유년 새해를 힘차게 열었다.

이날 시무식에는 어윤경 성균관장과 김영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성균관 총무처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처, 관내 유관기관 임직원 등이 참석해 함께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어윤경  관장은 올해를 유교사에 길이남을 도약과 발전의 한 해로 만들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