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김재원 문체부 종무실장 성균관 예방
손경수 기자
2017.01.06·1분 읽기·조회 16
어윤경 성균관장과 김재원 실장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어윤경 성균관장과 김재원 실장이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김재원 신임 종무실장이 1월6일 성균관을 방문해 어윤경 성균관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어윤경 관장은 "성균관과 유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인사했고, 이에 김재원 종무실장은 "유학과 유교는 우리 전통이고 우리 DNA 속에 녹아 있다"며 화답했다.
이어 김재원 실장은 일행과 함께 맹강현 성균관 홍보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문묘 일원을 둘러봤다.
김재원 신임 종무실장은 경남 사천 출신으로 행시 30회로 공직에 입문해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장과 콘텐츠정책관, 체육정책실장을 역임했다.
이날 예방에는 이준용 성균관 총무처장과 문체부 김덕수 서기관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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