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광산김씨대종회 2017년 신년하례회 개최
김용헌
2017.01.07·2분 읽기·조회 6
참석자들이 광산김씨 종가(宗歌)를 합창하고 있다.
광산김씨대종회 신년하례회가 1월7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백범로 23 케이터틀에서 전국 각지에서 500여 명의 일가가 모인 가운데 거행됐다.
식전에 참가자들은 접수처에서 소속과 이름이 있는 명찰를 달고서 소속 테이블 자리에 앉았다. 서로 찾아 다니며 인사하면서 그간의 소식과 덕담을 나눴다.
본 행사는 김용찬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기중 부회장의 참석자에 대한 인사소개가 있었다.
김윤중 회장은 신년인사말에서 "영일 대종중 도유사, 삼화 국회의원 등 많은 일가 등 참석하신 일가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군자무본(君子務本)이라고 했다. 올 한 해도 직무에 최선을 다하자. 본인은 심부름꾼으로서 섬기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건양대학교 총장 김희수 상임고문, 김영일 대종중 도유사, 김삼화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으며, 김윤중 회장, 상임고문, 시도종친회회장의 케익 커팅이 있었다.
광산김씨대종회 신년하례회는 광산김씨대종회 주관으로 매년 1월 첫째 주 토요일 개최하고 있다. 신년하례회는 전국에서 많은 일가들이 참가하므로 제주도에서부터 강원도까지 여러 일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참가자들의 인사소개를 듣고 있다.
김윤중 회장, 상임고문, 시도종친회장이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김윤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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