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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

오흥녕
2022.05.30·1분 읽기·조회 19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최영갑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김현수 박사가 웃으며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있다.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위원장 최영갑 교학처장)는 5월30일 오후 1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5월23일의 제3차 회의에 이어 1주일만에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설문조사 방식과 비용 등 그동안 파악한 내용을 공유하고, 예학 전문가인 김현수 박사(성균관대)와 박광영 의례부장이 준비한 예비문항을 놓고 타당성과 보완점을 집중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일정을 고려하면 정확하면서도 빠른 진행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고, 다음 회의는 6월13일 음력 5월 망분향을 마치고 오후 1시에 열기로 했다.

 

최영갑 위원장은 “오늘 논의과정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설문조사라는 것이 결코 만만치 않다. 철저한 준비와 짜임새 있는 항목 구성이 성공의 절대요소이므로 위원 여러분의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개진을 부탁드린다”며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