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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울산향교,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2.06.01·2분 읽기·조회 12

 

 

헌관 및 제집사가 대기하고 있다.

 


 

 

대축 김규섭 울산향교 총무수석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고종용 울산향교 전교가 답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울산향교 고종용 전교, 엄주환 성균관 원임 부관장, 이세걸 성균관 고문, 이동필 원임 전교를 비롯한 45명의 유림이 6월1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고종용 전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김규섭 울산향교 총무수석장의,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이상근 울산향교 청년수석장의, 봉향은 송용수 전인, 봉로는 박기우 울산향교 장의, 사세는 고태진 울산향교 재정수석장의가 맡았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이렇게 날씨 좋은 날에 방문하신 것을 환영한다.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의 국회진행 과정에서 이채익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국민의힘)이 큰 도움을 주고 있으니 기회가 되면 감사의 뜻을 표해 달라. 지금 추진 중인 여러 사업들을 더욱 열심히 진행하겠으니 여러분도 적극 도와달라”고 인사했다.

 

고종용 전교는 “선거일이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손진우 성균관장님을 비롯해 여러 임직원이 나와 도와주니 더욱 감사드린다. 개인적으로 성균관 알묘가 처음인 것 같은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계속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답했다.

 

알묘례를 마친 후에는 인근에서 식사를 마치고 청와대 관람을 갈 예정이라고 울산향교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