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석전교육원총동문회, 2022년도 정기총회 개최
이석우 부회장의 사회로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김영진 자문위원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김형호(맨왼쪽), 정찬영 회장(맨오른쪽)이 감사장, 효행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형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찬영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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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석전교육원총동문회(회장 김형호, 정찬영)는 6월2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석전교육원강의실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재적인원 94명 중 38명(위임 12명 포함)이 참석해 회칙 제6조 2항에 의거해 성원된 이날 회의는 이석우 부회장의 사회로 ▶개회 선언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먼저 가신 동문님을 위한 묵념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감사장 및 효행상 수여 ▶회장 인사말 ▶감사 보고 ▶업무 보고 ▶회원간 사례 및 건의사항 발표 ▶폐회 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진 자문위원의 윤리선언문 낭독에 이어진 수여식에서는 유영운·신동성 전임 회장에게 공동회장으로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애쓴 데 대한 감사장을, 손미정 부회장에게 35년간 시모를 정성껏 봉양하고 지역사회 치매노인 봉사와 다도예절강사 등 다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모범을 보인 것에 대한 효행상을 김형호 회장이 전달했다.
회장 인사말에서 연장자인 김형호 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자”며 격려했고, 정찬영 회장은 “화창한 날씨 속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상당한 액수의 기금을 확보하고, 상조회를 운영하며, 효행 행사와 석전동문 30년사 발행 등을 진행한 것은 여러분의 협조 덕분이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박홍양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정찬영 회장의 업무 보고를 통해 자리를 함께한 석전동문들은 상세한 내용을 파악하고 그동안 수고해 준 회장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후 오찬을 함께하며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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