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
오흥녕
2022.06.20·1분 읽기·조회 6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김현수 박사가 전문가로서의 소견을 밝히고 있다.
최영갑 위원장이 고려사항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이 의견을 말하고 있다.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위원장 최영갑)는 6월20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13일의 제5차 회의에 이어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설문조사의 설문 문항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각 항목별로 반드시 들어가야하는 내용과 뺄 부분을 간추리는 과정에서 위원들의 의견에 대해 예학 전문가인 김현수 박사(성균관대)가 소견을 밝히고, 이에 대한 위원들의 생각들이 오가며 활발하게 진행됐다.
앞으로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재확인한 위원들은 다음 회의 전에 카톡 단체대화방을 통해 폭넓은 의견들을 주고받으며 설문 문항을 더욱 구체화시킨 후 차기 회의 일정을 확정하기로 하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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