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2022 청년유사 양성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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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연 사업단장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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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영 서경대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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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태 언양향교 청년유사가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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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가한 강사, 청년유사, 사업단 관계자들이 즐겁게 식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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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조장연)은 2022 유교문화활성화사업 향교·서원 문화관광 프로그램에 선정된 15개 기관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청년유사 양성교육을 지난 6월15일-16일 대전 인터씨티호텔에서 실시했다.
청년유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유교지원국고보조사업 중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활성화 분야에서 프로그램 진행을 실질적으로 담당하는 책임자로 프로그램의 내용을 구성하고, 참가자를 모집하며, 일정에 맞춰 진행과 정산서류까지 준비하며 선비문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공감대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선정기관에서는 실무 및 업무추진력을 갖춘 이들을 위촉하고 있다.
올해 6년째를 맞는 향교·서원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이들 청년유사들을 중심으로 오는 6월 말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여기에 참여하는 15개 기관은 다음과 같다.
▷(전남)강진향교 ▷(전북)김제향교 ▷(경남)남계서원 ▷(경남)남해향교 ▷(전남)능주향교 ▷(대구)도동서원 ▷(경남)밀양향교 ▷(경북)상주향교 ▷(울산)언양향교 ▷(강원)영월향교 ▷(경북)인동향교 ▷(전북)전주향교 ▷(강원)정선향교 ▷(전북)정읍향교 ▷(충북)청주향교
이번 교육에는 방미영 서경대 교수와 김도현 문화대행진협동조합 이사가 컨설턴트로 참여해 청년유사들이 준비하여 발표한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으며, 조장연 단장을 비롯한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연구원들도 올해 사업운영에 필수적인 부분들을 자세히 안내해 청년유사들을 도왔다.
조장연 단장은 “탐방객들에게 선비문화의 정수를 알게 하는 청년유사들이야말로 향교·서원이 지역 문화관광의 중심지가 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오늘의 교육은 무척 중요하다”고 의미를 전했다.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활성화 분야를 담당하는 박기숙 연구원은 “올해 청년유사 선생님들의 열의와 각오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사업단에서도 원활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안내하고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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