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윤석열 대통령,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취임축하 메시지와 난 전달
오흥녕
2022.06.21·2분 읽기·조회 16
최영갑 유도회총본부회장이 대통령실 관계자들과 환담하고 있다.
청와대 경내 화원에서 재배된 축하난이 전달됐다.
서민철 기획실장, 최영갑 회장, 이선영 행정관, 최대한 행정요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에게 취임축하 메시지와 난을 전달했다.
대통령을 대리해 성균관을 방문한 이선영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종교다문화비서관실 행정관과 최대한 행정요원은 6월21일 오후 4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을 방문해 취임을 축하하는 대통령의 메시지와 난을 전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은 “바쁘실텐데 이렇게 방문해주시니 감사드린다. 대통령께서 대한민국을 멋진 일류국가로 이끌어주시길 기원한다. 앞으로 유교와 전통문화의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선영 행정관은 “회장님의 말씀을 잘 전하겠다. 오늘 처음 뵈었는데 말씀하시는 모습을 뵈니 방송프로그램 등에 출연하시면 유교의 참된 의미를 잘 전달하실 것같다. 전해드리는 난은 일반적인 가게에서 구입한 것이 아니라 청와대 안에 있는 화원에서 직접 길러진 것으로 대통령의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최영갑 회장은 거듭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자주 보게 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을 전했고, 이선영 행정관 일행도 기회 닿는 대로 뵙겠다고 답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서 서민철 부회장 겸 기획실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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