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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월 망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2.13·1분 읽기·조회 16

어윤경 성균관장과 헌관을 맡은 남병택 부관장이 제집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어윤경)은 2월11일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지역 유림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헌관은 남병택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다.

헌관을 맡은 남병택 부관장은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