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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전병극 문체부 제1차관, 성균관 예방

오흥녕
2022.07.06·2분 읽기·조회 9

 

 

참석자들이 환담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

 


 

 

조송래 총무처장, 전병극 차관, 손진우 성균관장, 최영갑 유도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병극 문체부 제1차관이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전병극 문체부 제1차관 일행이 7월6일 오전 10시 손진우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찾아주어 고맙다.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은 내가 추진해서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으니 차관님은 우리가 인성교육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동재, 서재의 문을 열게 도와달라”며 인사했다.

 

전병극 문체부 제1차관은 “성균관대 행정학과 졸업생으로 다시 성균관을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다. 말씀해주신 내용들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겠다”고 답했다.

 

같이 자리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성대 졸업생이니 명륜당 은행나무가 어떤 의미인지 잘 아시지 않느냐? 이번 은행나무 파손사건을 계기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의견을 전했다.

 

양측 배석자들은 해방 이후 성균관의 역사, 최근 일어난 명륜당 은행나무 파손사건, 인성교육 시행방안 등에 대해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조송래 총무처장, 박광영 총무부장이 배석했고, 문체부에서는 김규직 종무2담당관, 윤승현 종무2담당관실 사무관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