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국회의원,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예방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과 최재형 국회의원이 환담하고 있다.
최 회장이 사서 책을 전달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최 회장, 최 의원과 환담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명륜당 은행나무 파손사고 현장에서 최 회장이 안내 및 설명을 하고 있다.
최재형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종로) 일행이 7월7일 오전 9시 30분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예방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바쁘신데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성균관이 위치한 지역의 국회의원이시니 앞으로도 성균관과 유도회총본부에 관심을 부탁드린다. 저도 많은 부분을 새롭게 할 예정이라 그런 모습을 통해 종로를 빛나게 해보겠다”고 인사했다.
최재형 국회의원은 “일상 속에 녹아있는 유교정신이 우리의 삶을 풍부하게 하고,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자연스럽게 알게 하는 것같다. 앞으로도 성균관과 유도회총본부가 번영하고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답했다.
참석자들은 유도회총본부의 역사, 작년 동삼문 지붕 파손과 이번 명륜당 은행나무 파손사건 등을 공유하며 환담을 이어갔다.
최영갑 회장은 성균관에서 펴낸 『사서』를 전달하며 성균관과 전통문화에 대한 의미를 전달했고, 최재형 의원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서 박철수 상임부회장이 배석했고, 최 의원실에서는 이진수 보좌관이 함께했다.
이어서 함께 손진우 성균관장을 방문해 인사를 전했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여당에서 중요한 자리를 맡아 수고가 많으실 것 같다. 이렇게 뵙게 되니 반갑다”고 인사했고, 최 의원은 “혁신위원장으로서 현 정부의 성공과 여당이 국민의 관심과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최 회장의 안내로 명륜당 은행나무 파손사고 현장을 방문한 최 의원은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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