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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2022년 일곱 번째 부관장 및 전교 고유례 봉행

오흥녕
2022.07.21·2분 읽기·조회 16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대축 손영호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이자신 부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7월2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2022년 일곱 번째 부관장 및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영호 전례위원,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임명기 전례위원, 봉향 겸 봉작은 공재춘 석전교육원장, 봉로 겸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고유한 부관장 및 전교는 다음과 같다.

 

▲이자신(李自信) 성균관 부관장 ▲오세인(吳世寅) 양성향교 전교 ▲장기단(張基丹) 단양향교 전교 ▲정병조(丁炳祚) 순천향교 전교 ▲신용태(辛容泰) 영산향교 전교 ▲김평철(金平鐵) 거제향교 전교

 

이어 성균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영 의례부장 진행으로 부관장 임명장 및 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오늘 새로이 임명 및 선임된 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함께 열심해 해보자”며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