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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2월 삭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2.26·1분 읽기·조회 19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정동철 부관장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어윤경)은 2월26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지역 유림 등 80여 명이 참례했으며 헌관은 정동철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