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공기 2568년 춘기석전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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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헌관을 맡은 마크 내퍼(Marc Knapper)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가 입장하고 있다.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헌다관이 헌다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수조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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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묘제례악을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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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일무를 추고 있다.

축문을 태우고 있다.

석전 봉행 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기 2568년 춘기석전이 3월1일 오전 11시 성균관 문묘와 전국 대부분 향교에서 봉행됐다.
성균관 춘기석전 초헌관은 마크 내퍼(Marc Knapper)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 아헌관은 하연순 금곡문화재단 이사장, 종헌관은 방한수 성균관 원임 부관장이 맡아 봉행했다.
동종향 분헌관(전)은 김덕순 유림, 동종향 분헌관(후)은 조용희 유림, 서종향 분헌관(전)은 최종철 유림, 서종향 분헌관(후)은 정복수 유림, 동종향 분차관(전)은 김갑연 유림, 동종향 분차관(후)은 이문자 유림, 서종향 분차관((전)은 권명옥 유림, 서종향 분차관(후)은 윤옥희 유림, 석전대제명예보유자 권오흥 유림, 도집례는 황의욱 유림이 맡았다.
당상집례는 김병인 전례위원장, 당하집례는 권영필 유림, 전사관은 서정택 유림, 대축은 정차현 유림이 맡았다.
석전 제례악은 국립국악원(예술감독 유연숙), 일무는 사단법인 아악일무보존회(이사장 김영숙)가 맡았다.
석전은 전폐례로 막을 올렸다. 초헌관이 폐비를 받아 헌폐하고 대축에게 주어 대축이 폐비를 대성지성문성왕 신위 앞에 올렸다.
전폐례에 이어 초헌례가 이어졌다. 초헌관인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는 대성지성문성왕 신위전에 무릎을 꿇고 앉아 예제를 따른 술잔을 헌작했다. 이어 오성위에 헌작했다.
아헌례가 이어졌다. 아헌관인 하연순 금곡문화재단 이사장이 앙제를 차례로 헌작했다.
종헌례에 이어 분헌례가 봉행됐다. 종헌관인 방한수 부관장의 헌작과 동시에 동서분헌관들도 동서종향위에 헌작했다.
초헌관의 음복수조례와 변두를 거두는 철변두가 이어졌다. 석전은 폐백을 태우는 망예례로 막을 내렸다.
이날 석전은 성균관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성균관대학교에서 후원했다. 그리고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성균관모성회, (재)성균관, 여성유도회중앙회, 청년유도회중앙회, 유도회서울시본부, 성균관원로회, (사)석전보존회, 성균관 한림원, 성균관석전교육원, 유교신문사, 유교방송국, 유교교육원동문회, 석전대제이수자회, 성균관대유학대학원(지)총동문회, 성균관석전교육원총동문회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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