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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임원·시도본부 회장·지부장 두 번째 고유례 봉행

오흥녕
2022.08.16·3분 읽기·조회 13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과 고유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후식 부회장이 선임장을 수여받은 후 최영갑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8월16일 오전 11시 임원·시도본부 회장·지부장 두 번째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영갑 회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이재철 전례위원,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 겸 봉로는 임병기 전례위원, 봉로 겸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고유한 임원·시도본부 회장·지부장은 다음과 같다.

 

▲남후식(南厚植) 부회장 ▲문영수(文永洙) 전라남도본부 회장 ▲이정록(李正錄) 경상남도본부 회장 ▲현용행(玄龍幸) 제주특별자치도본부 회장 ▲성병환(成秉煥) 전남 남평지부 회장 ▲임형기(任亨棋) 전남 해남지부 회장 ▲조희용(趙希容) 전남 곡성지부 회장 ▲박영무(朴英茂) 전남 구례지부 회장 ▲조공모(曺共模) 전남 담양지부 회장 ▲모선균(牟先均) 전남 함평지부 회장 ▲성금태(成金泰) 전남 영광지부 회장 ▲박래호(朴來鎬) 전남 장성지부 회장 ▲강내성(姜來聲) 전남 지도지부 회장 ▲정종환(丁鍾煥) 전남 고흥지부 회장 ▲김상균(金相均) 전남 동복지부 회장 ▲최규옥(崔圭玉) 전남 영암지부 회장 ▲김상백(金相白) 경남 곤양지부 회장 ▲서병식(徐秉植) 경남 마산지부 회장 ▲허종철(許鍾鐵) 경남 진주지부 회장 ▲서정현(徐廷現) 경남 단성지부 회장 ▲김희덕(金熙德) 경남 창녕지부 회장 ▲이성동(李成東) 인천 강화지부 회장

 

고유례 후 곧바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에서 박광춘 총무국장의 사회로 ‘임원, 시·도본부 회장, 지부회장 고유 및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해당자에게 선임장을 수여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여러분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유도회총본부가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 중에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향교 및 전교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애써 달라. 어려운 부분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달라. 아침 일찍부터 멀리서 찾아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마무리 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