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이선영 대통령실 행정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예방
오흥녕
2022.08.18·2분 읽기·조회 40
최영갑 회장이 대통령과 대통령실 관계자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이선영 행정관이 답하며 웃고 있다.
이선영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종교다문화비서관실 행정관과 최대한 행정요원이 8월18일 오전 11시 30분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방문했다.
최영갑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이하여 바쁜 와중에도 다시 방문해 주시니 감사드린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께서도 현안이 많으니 경황이 없으실 것 같다. 공교롭게도 오늘 성균관대 정문 입구에서 김순호 경찰국장 퇴진을 요구하는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기자회견으로 혼잡스러운 것같다”며 인사했다.
이선영 행정관은 “이렇게 따뜻하게 맞아주시니 감사드린다. 용산 대통령실 부근에서는 기자회견이나 1인시위가 늘 진행되는데, 국민들의 의견이 다양하게 표출되는 것으로 이해한다”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
이후 양측 관계자들은 오는 9월5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예정된 ‘차례 간소화 기자회견’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도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소통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에서 박광춘 총무국장이 배석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