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2월 망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3.12·1분 읽기·조회 18

헌관을 맡은 이덕호 성균관 부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어윤경)은 3월12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어윤경 성균관장, 박병화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직무대행, 김영근 원임 회장, 김병인 전례위원장 등 관내 유림 100여 명이 참례했으며 헌관은 이덕호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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