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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광양향교 조동래 55대 전교. 이대규 27대 유도회광양지부 회장 당선

신영식 기자
2017.03.20·1분 읽기·조회 23

 

정현섭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향교는 지난 3월15일 단일 후보로 등록 마감된 전교·유도회장을 무투표로 선출했다.

 

조동래 전교 당선인은 1940년생으로 광양군 농촌지도소, 담배인삼공사를 정년퇴임 후 광양시 문화재 전문위원, 향교 교화부장을 역임했다.

 

이대규 유도회장 당선인은 1943년생으로 광양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광양향교 감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