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3월 삭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03.28·1분 읽기·조회 16

헌관을 맡은 어윤경 성균관장이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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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은 3월28일 오전 11시 성균관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어윤경 성균관장, 김영근 제32대 성균관장 당선인을 비롯해 10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으며 헌관은 어윤경 성균관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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