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영주지부,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2.10.05·2분 읽기·조회 14
박광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총무국장이 명륜당 영역의 각 시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있다.
헌관 김백 성균관유도회 영주지부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영주 유림들이 참례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영주지부 김백 회장과 금동율 영주향교 전교를 비롯한 75명의 유림이 10월5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알묘에 앞서 박광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총무국장의 안내로 명륜당과 은행나무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오전 10시 5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백 회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박헌서 영주지부 감사,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봉로는 손영호 전례위원, 사세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신 것을 환영한다. 우리 유림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 문화재청을 통해 서울 문묘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으며, 제대로된 교육을 위해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하고, 유림배가운동을 진행하여 금년 안에 완성할테니 적극 협조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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