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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2022년 여덟 번째 전교 고유례 봉행

오흥녕
2022.10.13·2분 읽기·조회 9

 

 

헌관 및 제집사, 고유자들이 서립해 있다.

 


 

 

고유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과 고유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찬재 충주향교 전교가 선임장을 수여받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경선 석전교육원장이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0월13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2022년 여덟 번째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김경선 석전교육원장, 알자는 임병기 전례위원, 찬인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향은 정명희 전례위원, 봉로 겸 전작은 이재명 전례위원, 봉작은 최진 전례위원, 사세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전교는 다음과 같다.

 

▲이찬재(李贊宰) 충주향교 전교 ▲공영식(孔永植) 고흥향교 전교 ▲양동인(梁東仁) 진도향교 전교 ▲이희문(李熙文) 자인향교 전교

 

이어 성균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영 의례부장 진행으로 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새로 선임된 전교님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유림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해 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지역의 국회의원들에게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의 국회 통과에 동참해 달라’고 얘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선 석전교육장도 인사말을 통해 “석전은 전국 234개 향교에 계신 모든 분들이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의례이니 교육이 필요하신 분들은 문의하시면 된다”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