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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해남향교,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2.10.20·2분 읽기·조회 11

 

헌관 및 제집사가 대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장성년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성년 전교가 답사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환복 후 명륜당 앞에서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해남향교 장성년 전교를 비롯한 32명의 유림이 10월20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알묘례의 헌관은 장성년 해남향교 전교, 집례는 박만길 전례위원장, 대축은 김장균 유도회 해남지부 원임회장, 집사는 공재춘 전례위원·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오신 것을 환영한다. 성균관이 좀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로 노력 중에 있으니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유림의 본분인 교육을 더욱 중시하자”고 인사했다.

 

장성년 전교는 “멀리서 유교의 본산인 성균관을 방문하니 여러모로 감개무량하다. 성현의 말씀을 잘 받들고 지켜 유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자”고 답했다.

 

알묘를 마친 유림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명륜당 등을 둘러보며 성현의 발자취에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