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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신녕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7.04.06·1분 읽기·조회 25

헌관을 맡은 조영호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봉심에 참여한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유림들이 봉심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과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녕향교(전교 조영호) 향교 임원과 유도회신녕지부 회원 등 60여 명이 4월6일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봉심 헌관은 조영호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이 참석해 격려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