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2022년 아홉 번째 전교 고유례 봉행
오흥녕
2022.11.18·2분 읽기·조회 12
헌관 및 제집사, 고유자가 서립해 있다.
대축 위창복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과 고유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교 선임장 수여식에 앞서 상읍례하고 있다.
강준상 언양향교 전교가 선임장을 받고 있다.
손진우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손진우)은 11월1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2022년 아홉 번째 전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장, 집례는 서정택 원임 전례위원장, 대축은 위창복 전례위원, 알자 겸 봉로 박광영 의례부장, 찬인 홍성환 전례위원, 봉향 겸 봉작 정명희 전례위원, 전작 겸 사세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전교는 다음과 같다.
▲김정립(金楨立) 칠곡향교 전교 ▲조만형(趙萬衡) 회덕향교 전교 ▲강준상(姜埈相) 언양향교 전교 ▲최종학(崔鍾學) 양양향교 전교 ▲이현조(李鉉照) 결성향교 전교 ▲김광식(金廣植) 돌산향교 전교 ▲이희문(李熙文) 자인향교 전교 ▲신두성(申斗盛) 진보향교 전교 ▲박종식(朴鍾植) 진주향교 전교 ▲조권제(趙權濟) 함안향교 전교
이어 성균관 2층 회의실에서 박광영 의례부장 진행으로 전교 선임장 수여식을 가졌다.
손진우 성균관장은 “다시 한 번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돌아가시면 유림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해 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지역의 국회의원들에게도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의 국회 통과에 동참해달라’고 얘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