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전례위원회, 전남 영광·장성지역 문화유산답사 진행
오흥녕
2022.11.27·1분 읽기·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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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향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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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향교를 방문한 탐방객들이 향교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 전례위원회(위원장 박만길)는 지난 11월1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전례위원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 영광·장성지역의 문화유산답사를 진행했다.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단장 조장연)의 인문학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답사는 오전 7시 성균관 유림회관 앞에서 대기 중인 버스에 탑승해 첫날 법성포-마라난타사, 내산서원, 영광향교를 방문하고 다음날에는 박수량백비(朴守良白碑), 필암서원, 김인후 신도비, 장성향교를 방문했다.
김경선 성균관 석전교육원장의 재미있는 해설과 이석우 기록 및 촬영 담당자, 양정화 보조해설자, 그리고 김옥란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연구원(인문학여행 진행담당)의 깔끔한 진행이 어우러져 함께한 전례위원들은 많이 공부하고 즐겁게 웃는 시간을 보냈다.(내용제공 김옥란 성균관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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